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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day, April 28, 2013

이상형

까만 티 입은 클린트 이스트우드,  링 위의 잭 블랙, 위노나 라이더를 향해 현실은 이렇다고 변명하는 벤 스틸러 그리고 애드리안을 외치는 록키 발보아.

자기 삶에 스타일이 있는 사람.

Gran Torino, Nacho Libre, Reality Bites, Rocky 음악을 하루 종일 들었더니 마음이 두근두근하다.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뭘 해야하나.

Tuesday, March 12, 2013

정말

이상형
다 필요없고 위생관념 맞는 사람 
eg. 밥 먹자마자 설거지 하고 분리수거 철저히 하는 사람, 떨어진 머리카락 정리는 다 하는 사람. 

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이 시골에서 지금 이렇게 찔찔대고 있나. 씨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