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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uesday, March 12, 2013

정말

이상형
다 필요없고 위생관념 맞는 사람 
eg. 밥 먹자마자 설거지 하고 분리수거 철저히 하는 사람, 떨어진 머리카락 정리는 다 하는 사람. 

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이 시골에서 지금 이렇게 찔찔대고 있나. 씨바.

Friday, March 8, 2013

어머나 세상에

1. 2달 전에 떨어진 회사에서 오늘 또 메일이 왔다. 이런^^!

2. 아침에 너무 피곤해서 막 5분만 3분만 하다가 겨우 일어났는데, 일어났더니 30분 더 늦게 오라고. 이런^^!

3. 집에 오는데 오가닉 마켓에서 그동안 필요했던 거 다 발견. 이베이 뒤지고 사러 시티센터나 벅스턴 웨이트로즈까지 갈 필요가 없었던거다. 그래 가난한 외노자 지갑 아껴주는 거라고 생각하자^^! 

4. 집에 와서 '현미' 밥 짓고 앉아서 cv 다시 갈아엎고 있는데 언니한테 전화, 혹시 와줄 수 있냐고. 대충 갈아입고 찍어바르고 나갔는데 손님이 별로 없어서 다시 가봐야할 거 같은 상황?^^!

5. 김치값이 올랐네? ^^!

6. 애플크럼블, 김치볶음밥, 현미밥....pms로 인한 식욕증진이 아니라 그냥 난 식욕이 넘치네?^^!

7. 운동갔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딱 부딪히는 사람이 너네?^^!

8. 애들이 다 온다네? 난 내일 아침에 일하는데?^^!

9. 그렇지만 웃어야지^^!

10. 일주일 지났는데 답을 안보내네? 이번주에는 또 쉬라는 계신가? ^^!

11. 아 ^^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