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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ursday, September 6, 2012

MORNING IN AUTUMN

블랙베리가 고장이 나서 지금 사진을 찍지 못하는 게 너무 슬프다.

날씨가 화창함을 넘어 아주 예쁘다. 반짝반짝, 사부작사부작, 부서질 것 같은 날씨.


근데 일은 하기가 싫고.
자소서랑 이런 것들 다 써야하는데 어쩌지. ㅠ.ㅠ

Friday, July 27, 2012

피곤

좋아하는 '쨍'한 날씨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건 왜죠?

바다가고싶다!!!

Friday, June 29, 2012

비가 오면 이상하게 기분이 처진다.
비냄새도 싫고 특히 비릿한 물냄새와 섞인 흙냄새는 더.

작년 이맘때가 생각나서 조금 울적하다. 보고 싶은 게 너무 많은 밤.